한눈에
지금 뮤직홀이 어떤 상태인지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
악보 읽기 줄
접속자
쪽을 열 때만 셉니다. 같은 분은 하루에 한 번만 “다녀간 사람”으로 셉니다. 누구인지는 알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— 주소는 어디에도 적지 않습니다.
세는 단위는 사람이 아니라 기기·브라우저입니다 (visit0826). 한 분이 컴퓨터와 손전화로 오시면 둘로 셉니다. 크롬과 엣지를 번갈아 써도 둘입니다. 검색 로봇·감시 프로그램은 세지 않습니다 — 구글이 언제 다녀갔는지는 구글 서치 콘솔에서 보세요.
다녀간 사람
열어 본 횟수
어느 쪽을 많이 여나
어느 말을 쓰나
회원
가입한 분들입니다. 이름이나 전자우편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.
합창단
만들어진 합창단과 단원 수입니다.
악보 읽기
사진을 악보로 바꾼 일들입니다. 실패한 일은 사진이 아직 남아 있으면 다시 시킬 수 있습니다 (사진은 얼마 뒤 저절로 지워집니다).
서버
메모리가 모자라면 악보 읽기가 도중에 죽습니다. 여기서 미리 알 수 있습니다.
메모리
디스크
자리를 쓰는 곳
공용 악보 서고
누구나 쓸 수 있게 올려 둔 악보입니다. 지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.